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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2014) #3 스플리트 본문

여행기/해외

크로아티아 (2014) #3 스플리트

NYA 2016.03.15 00:43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스플리트 시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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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스플리트 일정.


오전부터 올드타운을 어슬렁거리다가

종탑 옆의 luxor 식당 야외 테이블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었다. 샌드위치, 토스트, 커피...

여기 아메리카노 커피는 전반적으로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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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종탑에 올라갔다. (입장료 있음)


NX1100 | 1/125sec | F/3.5 | 20.0mm | ISO-250


아랫쪽 계단은 단 높이가 높아서 올라가기 힘든 계단이고 윗쪽 계단은 매우 허술해보이는 철계단이다.

꼭대기에서는 스플릿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은근히 못 올라가는 사람이 많은 모양이다.

윤섭이는 중간 철계단부터는 못 올라와서 꼭대기에는 나 혼자 올라갔다. ㅠㅠ 

올라갔더니 나처럼 일행 두고 혼자 올라온 한국인 여자분이 있어서 서로 사진 찍어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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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100 | 1/800sec | F/8.0 | 20.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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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880S | 1/4sec | F/2.2 | 4.2mm | ISO-100아래에서 찍은 철제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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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100 | 1/400sec | F/5.6 | 20.0mm | ISO-200


바다가 보이는 메인 도로변 앞에서 한참 멍 때리기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날씨가 참 좋았다.



NX1100 | 1/500sec | F/5.6 | 20.0mm | ISO-200


NX1100 | 1/640sec | F/9.0 | 50.0mm | ISO-200


NX1100 | 1/500sec | F/6.3 | 20.0mm | ISO-200편의점!


NX1100 | 1/400sec | F/5.6 | 20.0mm | ISO-200여기는.. 유료화장실 옆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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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100 | 1/1000sec | F/10.0 | 32.0mm | ISO-200


그러다가 한참 땡볕일 때 마르얀에 가기로 한다.


NX1100 | 1/640sec | F/7.1 | 20.0mm | ISO-200구글 맵을 보고 따라가본다....


NX1100 | 1/800sec | F/8.0 | 30.0mm | ISO-200이 길이 아닌 것도 같았지만 멀리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올라감..


마르얀은 길 이름 겸, 공원이름이었는데, 

잘 알아보지 않은 탓에, 그리고 어설프게 찍은 구글맵 때문에 더 헤맸다...

한참 언덕길을 올랐는데 막다른길이 나왔다.


근처 주민 할아버지들이 계셔서 윤섭이가 길을 물어보니

원래는 저 밑으로 내려가서 돌아가야 하는데, 자기가 샛길(이라고 쓰고 산길)을 안다며 샛길 입구를 알려주셨다.

이 길이 맞나 싶은 산길을 조금 올라가보니 

마르얀 길의 상단과 샛길이 연결되어 있었다.


NX1100 | 1/320sec | F/5.0 | 30.0mm | ISO-200잘못 들어간 길을 만회하기 위한 지름길ㅠㅠ


NX1100 | 1/640sec | F/8.0 | 30.0mm | ISO-200어쨌든 올라감 (인간승리)

올라가는 중간중간 슬쩍슬쩍 보인 마을과 바닷가 풍경은 

마르얀 길에서 아름답게 볼수있었다..

(종탑이 무서워서 못올라가는 사람은 마르얀 언덕이라도 꼭 올라가면 좋을 것 같다ㅋㅋ)


길을 따라서 내려오니 관광객도 보이고 꽃누나에 나온 카페도 보았다. (우왕!)

그리고 원래 마르얀 올라가는 입구도 발견.ㅠㅠ 


NX1100 | 1/800sec | F/8.0 | 20.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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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100 | 1/400sec | F/5.6 | 26.0mm | ISO-200


마르얀 언덕 가는 길을 헤맨 덕에 힘들어서 

숙소로 들어와 체력 보충(쪽잠) 후 

저녁을 먹기위해 다시 나왔다. (...)


아까 마르얀 올라가는 길 입구에 있던 FIFE 라는 식당에 갔다.

한글 메뉴판도 있는 블로그에서 많이 본 곳이다. 

딱히 기대는 안 하고 갔고,그럭저럭 괜찮았다.  

농어구이와 굴라쉬를 먹었는데, 뭔가 쌀밥이랑 같이 먹으면 좋았을 듯한 맛이었다ㅋㅋ


NX1100 | 1/640sec | F/8.0 | 20.0mm | ISO-200FIFE 식당 옆 골목이 마르얀 언덕에 올라가는 길!!


NX1100 | 1/640sec | F/3.5 | 30.0mm | ISO-200(친근한 한글 메뉴판..)


NX1100 | 1/640sec | F/3.2 | 30.0mm | ISO-200


NX1100 | 1/800sec | F/2.0 | 30.0mm | ISO-200먹을만함! 매운맛은 없지만 밥 비벼 먹고 싶은 맛..


NX1100 | 1/800sec | F/2.0 | 30.0mm | ISO-200


밥 먹고 혹시나 석양을 볼 수 있을까 해서

마르얀 언덕에 다시 올라갔으나...

석양은 저 뒷편 산으로 지더라 ㅠㅠ

(거기서도 혼자 온 한국인 여자분이 있길래 잠깐 얘기했는데 이 분도 언덕 아래에 FIFE 식당을 가셨더라ㅋㅋ)


NX1100 | 1/1600sec | F/2.2 | 30.0mm | ISO-200


NX1100 | 1/640sec | F/3.2 | 30.0mm | ISO-200


NX1100 | 1/60sec | F/2.5 | 30.0mm | ISO-200


스플리트 항구와 올드타운의 밤거리 구경을 좀 하다가 다시 숙소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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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100 | 1/60sec | F/2.0 | 30.0mm | ISO-2500


숙소에 돌아와서는 웰컴기프트로 받은 화이트와인을 맛보고..

달이 엄청 밝아서 사진을 찍어볼까 했으나 

피곤해서 그냥 자버리는 걸로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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