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2008.12.27~2009.1.4)

(#2 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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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lya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랴로 가는 길은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버스를 오래 탔거든요..

그리고, 카파도키아에서 만난 일본인이 안탈랴는 15도 정도로 따뜻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웬 걸, 찬바람이 쌩쌩 엄청 추웠습니다 ㅠ_ㅠ
가로수가 야자수인 따뜻한 곳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겨울이라고..

아무튼 밤에 안탈랴의 호텔에 도착해서 잠깐 시내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오전.
지중해 항구도시 안탈랴의 명소 구경..!


구경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빵 파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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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ukkale

히에라폴리스, 파묵깔레



히에라폴리스 유적지 지도예요.
자세히 둘러보지는 않았어요.. ^^;

신기한 곳..!! 파묵깔레의 석회붕입니다..
발도 담가볼 수 있어요;;




Posted by 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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