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있는 태봉길.
내조의 여왕 한참 재미있게 볼 때 생각이 났었는데, 집에 가는 길에 찍어보았다.


(폰카지만 밤에도 그럭저럭 나온다;;)
사실 이 태봉길에는 유명한(?) 태봉이가 있는데,
바로 이 분...

... 이 아니라, ;
태봉길(or 태봉산)에 출몰하시는 이 분의 애칭이었다.
(아래 사진 참조)

의외로 나는 한 번 밖에(?) 안 마주쳤는데
요새는 은퇴하셨는지 별 소식(?)은 못 들은 거 같다.
(문득 옛날 생각이 난다. 고등학교 졸업한 지 몇 년이나 됐는지 세어보면 후덜덜 할뿐..)
내조의 여왕 한참 재미있게 볼 때 생각이 났었는데, 집에 가는 길에 찍어보았다.
(폰카지만 밤에도 그럭저럭 나온다;;)
사실 이 태봉길에는 유명한(?) 태봉이가 있는데,
바로 이 분...
... 이 아니라, ;
태봉길(or 태봉산)에 출몰하시는 이 분의 애칭이었다.
(아래 사진 참조)
의외로 나는 한 번 밖에(?) 안 마주쳤는데
요새는 은퇴하셨는지 별 소식(?)은 못 들은 거 같다.
(문득 옛날 생각이 난다. 고등학교 졸업한 지 몇 년이나 됐는지 세어보면 후덜덜 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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