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하셨다.

정치에 무관심한 것이 자랑인 20대가 많다.
민주화가 싸워서 얻어내야 하는 것인 줄 몰랐던 나도 그랬었고.
정치에 무관심 한 것을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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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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