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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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숙 2013.12.10 16:44 신고 잘 지내고 있나요?? 예쁜 성혜양~~^^
    서초사옥에서 지낼 때가 엇그제 같은데
    그때 얼집다니던 우리 아이가 벌써 초딩4년생이라우!!
    암튼 그립네요~~ㅠ.ㅠ
  • BlogIcon NYA 2013.12.10 18:05 신고 오옷.. 명숙과장님!!
    계속 수원에 계시나요?? 4년? 5년? 벌써 그렇게 됐네요
  • 개발자1 2012.10.10 11:48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이클립스에서 Courier New 폰트로 클리어타입 적용 안되게 할수 있는 방법 아시나요?
    프로스중에 관련 포스트가 있어서 구글링으로 왔거든요.
    이거땜에 미치겠네요ㅜㅜ
    답변글로 좀 알려주세요. 수시로 들어와서 확인할께요 ^^
  • 2012.08.14 14:1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잉여토기 2012.01.02 16:56 신고 NYA 님,
    이제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행복과 건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발원합니다.
  • David 2011.07.08 06:48 신고 안녕하세요. 다음에 달라스 또 오시면 연락하세요.
    달라스 사는 한국 사람으로써 구경 시켜 드릴께요. 그냥 우연히 들어왔다 글 남기고 갑니다.
  • BlogIcon 헬라 2010.10.27 23:43 신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헬라라고 합니다.
    우분투의 지식을 항상 참고하면서 보고있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은 처음이네요;;
    이런 자료들이 적었으면 과연 어떻게 우분투에 이렇게까지 적응했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우분투(10.04)에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리커버리모드로 루트로 들어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암호화키 문제가 있어 NYA님의 블로그 글 보면서 어떻게든 수정해볼려고 했으나..
    암호를 까먹어서..뭐...바꿀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암호:login을 삭제하고
    다시 똑같은 이름으로 같은 종류를 만들어서 암호를 새로 만들어주었는데..

    우분투 보안상 문제가 없을까요?
    (물론 자동 로그인이 아니라 암호를 쳐서 들어오는 방식으로 항상 들어오고 있답니다)

    방명록에 이런 질문 올려놔도 괜찮을까 싶었지만...딱히 남겨둘곳이 정확하지 않아;;
    이곳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
  • BlogIcon TISTORY 2010.05.13 14:55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양윤성 2009.12.28 09:53 신고 안녕하세요.
    스프링으로 검색하다 우연찮게 들르게 되었네요.

    경안고등학교 나오셨죠?
    nya라는 닉넴이 아직 기억에 있어서요.
    그림 되게 잘 그렸던걸로 기억하는데.

    도메인 보고 제가 알았던 분 같아서 반가운 맘(?)에 글 하나 남기네요.ㅎ
    좋은 정보 잘 읽어보고 갑니다.
  • byung kyu 2009.09.25 14:09 신고 오 여기 멋지다 !!!~ 잘지내!!?
  • NYA 2009.10.20 15:20 신고 방명록 지금 봤네;;; 잘 지내요!! ^ㅡ^
  • 재이기 2009.08.28 09:10 신고 루믹스 LX3 괜찮아?
    요새 카메라 사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땡기기는 올림푸스 PEN E-P1 이 완전 땡기는데..
    완전 갖구 싶게 생겼어..
    그런데 넘 비싸기도 하고 지금 물품도 없어서...

    그 다음으로 루믹스 LX3 보구 있었는데 너 카메라가 그거였네?
    몰랐음..ㅋㅋ
  • NYA 2009.08.28 10:56 신고 제 LX3 탐내는 사람이 많아요.
    옆옆자리 선배도 뽐뿌받아서 얼마 전에 LX3 샀다능..